2006. 10. 1. 16:38

[남산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 비노 로소(il VINO ROSSO)

남산의 명소로 자리잡은 빨간 포도주란 의미를 담고 있는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

독일문화원 옆에 소박한 주차장 아래 아기자기한 나무 계단을 지나,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개인 집을 개조해 만든, 낭만적인 분위기와 이태리 정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조용한 레스토랑이 있다.



일비노로소.
테이블이 많지 않아서 꼭 예약을 해야 하지만, 사랑하는 가족들과 편안한 분위기에서, 통유리를 통해 들어오는 예쁜 잔디 정원을 보며 맛있는 이테리 요리와 조용한 담소를 나누기에 알맞은 곳이다.
물론, 맛도 예술~~~




서울 용산구 후암동340-5
02) 754-0011/2